👋 Lvga.com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국제 법률 및 중국 관련 법무를 수행하는 한국의 변호사 및 로펌과의 협력을 환영합니다.

영사관 인증 대신 위임장 공증? 중국 진출 한국인의 실수와 해결법

중국 진출 한국 기업가, 위임장 하나에 걸리는 이유 2026년 1월, 랴오닝성(遼寧省)은 제15회 전국동계운동회 준비로 분주하다. ‘산해유정(山海有情)’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자연의 냉자원을 경제 성장의 열에너지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처럼 동북지역의 경제 활성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중국 내 사업 확장을 위해 랴오닝성 진저우(錦州)를 거점으로 삼는 한국 기업가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 건의 M&A 소식이 주목받았다. 한건허산(韓建河山)이 랴오닝 싱푸 신소재 지분 52.51%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이 거래는 아직 계획 단계지만, 이미 A주 시장에서 주목을 받으며 관련 절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외부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대규모 거래에서 현지 법률 대리인의 위임장 처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된다. ...

2026-01-23 · 3 분 · 2831 단어 · JingJ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