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고 바오터우 진출, 정부 허가부터 현지 변호사 상담까지: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실전 가이드
내몽고 바오터우, 한국 스타트업이 눈여겨봐야 할 이유 2025년 12월 26일, 서울 AI 허브는 상하이의 장강수지(张江)와 중국정보통신연구원(CAICT)과의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MOU가 아닙니다. 서울의 AI 스타트업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이 열렸다는 뜻이죠. 이 뉴스가 주는 시사점은 명확합니다. 중국 시장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그 문을 열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내몽고 자치구의 바오터우(包头)에 주목해 보겠습니다. 흔히 한국 스타트업이 진출할 때 상하이나 선전, 베이징을 떠올리지만, 바오터우는 ‘내륙형 제조·물류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 허가 컨설팅과 현지 변호사 상담은 바오터우 시장 진출의 핵심 관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