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순에서 회계·세무, 중국 현지 변호사와 함께 시작하는 이유
안순 진출, 회계·세무부터 챙겨야 하는 이유 귀주성 안순시(安顺市)에 법인을 내거나 지사를 두기로 결정한 한국 기업 담당자라면, 사업자등록증(营业执照) 나온 직후부터 **‘장부(账本)’와 ‘세금 신고(纳税申报)’**가 매일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이미 아실 겁니다. 안순은 귀주성 중서부에 자리해 교통·물류 허브로 뜨고 있고, 빅데이터·관광·신소재 산업단지가 몰려 있어 한국 기업 문의가 꾸준히 들어옵니다. 하지만 **‘등록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고 회계·세무 업무를 미루다가는, 첫 분기 신고 마감일(每季度末次月15日)에 벌금(滞纳金) 통지서를 받거나, 연간 기업 공시(年度报告公示) 기한(매년 6월 30일)을 놓쳐 ‘경영 비정상 리스트(经营异常名录)’에 오르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